시주時柱자리
시주는 태어난 시각을 천간과 지지 두 글자로 나타낸 네 번째 기둥입니다. 하루를 대체로 두 시간씩 나눈 시지를 정한 뒤, 일간에 따라 시각의 천간을 정합니다. 출생 지역에 따른 시각 보정이 들어가므로 경계에 가까우면 시계에 적힌 시간만 보고 시주를 정할 수 없습니다.
전통적으로 이후의 계획이나 자녀와 관련된 자리로도 읽지만, 실제 자녀 유무나 노년의 모습을 이 기둥으로 예측하지는 않습니다. 시각을 모르면 시주를 임의로 채우지 않으며, 확인된 세 기둥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과 아직 확정할 수 없는 내용을 나누어 안내합니다.
어떻게 정해지나
명식표 네 기둥 가운데 한 자리의 이름입니다. 기둥마다 위(천간)·아래(지지) 두 글자가 놓입니다.
| 자리 | 네 기둥 중 넷째 — 태어난 시각의 짝 |
|---|
이 자리에 떴을 때를 따로 읽는 이름
아래 이름들은 어느 기둥에 떴느냐에 따라 읽는 내용이 달라집니다. 이 자리의 풀이가 따로 있습니다.
내 사주의 이 자리에 어떤 글자가 있는지 생년월일로 볼 수 있어요.
내 사주로 읽어 보기